(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4일 《참다운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지금 미국이 《민주주의》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세계에 《미국식민주주의》를 전파하기 위한 책동에 대중보도수단들을 발동하고있다.
이에 대하여 11일 카나다 세계화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 《글로벌 리써치》는 미국이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미국식민주주의》를 세계에 도입하며 인민대중을 기만하고 특권계급을 위한 독재를 유지하고있는 가짜 민주주의국가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규모가 크고 영향력있는 보도매체들을 창설 및 장악하고 이라크침공과 우크라이나에서의 쿠데타 등 저들이 단행한 행위들의 진실을 대중이 알지 못하도록 통제하고있다.
사상문화적침투를 《민주주의확산》의 주요통로의 하나로 보고 신문,잡지를 비롯한 각종 출판물들과 인터네트,텔레비죤방송,경제교류 등 모든 공간들을 《미국식민주주의》의 《우월성》을 선전하는데 리용하고있다.
미국과 서방언론들은 세계적범위에서 인터네트하부구조의 4분의 3을 장악하고 국제공보교류의 대부분을 통제하고있다. 경제력과 최신과학기술의 우세에 의거하여 대규모의 현대적인 공보수단들을 독점하고 저들의 요구와 리해관계에 따라 반동적인 사상과 문화,외곡된 정보를 대대적으로 퍼뜨리고있다.
정의의 목소리를 억누르고 제멋대로 사회여론을 오도하고있으며 허위를 날조하고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사회를 미화하고있다.
특히 그들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경쟁적수들을 제압하기 위하여 공보수단들을 리용한 반동적인 선전공세를 더욱 강화하고있다.
보도의 기본을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주는데 두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정신심리에 충격과 혼란을 주어 그 어떤 불순한 목적실현에로 유도하고있다.
모략적인 선전공세를 앞세워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수반이였던 이라크의 싸담 후쎄인,리비아의 가다피를 꺼꾸러뜨리였으며 우리와 꾸바,이란,베네수엘라와 같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헐뜯고 모해하기 위한 별의별 악선전을 다 늘어놓고있다.
최근 수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도 반대파들을 부추겨 내전을 터뜨리고 엄중한 인도주의위기를 발생시켰다.
오늘날 《미국식민주주의》는 세계도처에서 정치적혼란과 분쟁,전쟁을 불러오는 화근일뿐이다.
미국이 그 무슨 《민주주의》에 대해 게거품을 물고 부르짖는 그자체가 참다운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고 인류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우롱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