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반박근혜삐라살포투쟁에 대한 괴뢰패당의 폭압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민주로총 전북본부,전북평화와 인권련대,《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전라북도지역 3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라북도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박근혜《정권》을 비난하는 삐라를 뿌렸다는 리유로 박성수의 집과 인쇄소를 강제수색한것은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심각한 인권침해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량심에 따라 표현한것에 대해 범죄혐의를 들씌워 탄압하는것은 권력의 람용을 조장하는것과 다름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와 《정부》가 민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삐라살포에 대한 탄압책동을 중지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반박근혜삐라살포로 탄압받고있는 박성수는 현 《정권》이 들어선 이후 민주화말살책동이 강화된데 대해 규탄하는 내용의 삐라를 제작하여 기자회견참가자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자기가 한 행동은 정당한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