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조선에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가 열리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실었다.
체육은 나라의 존엄과 기상, 국력을 세계에 과시하는 중대한 국가적사업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화시기에 세계의 하늘가에 승리의 국기를 휘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새 조선의 체육인들의 조직을 무어주시고 첫 체육인대회를 소집해주신 건국의 그 나날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체육인들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참으로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렸다.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걸고 포성없는 체육전장들을 종횡무진하며 금메달로 공화국의 영예를 세계만방에 높이 떨친 체육인들의 빛나는 승리와 위훈들은 주체체육의 자랑찬 력사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체육인들이 거둔 하나하나의 승리들과 성과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만난을 헤치고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고 분발시키는데서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였으며 오늘도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을 커다란 힘으로 억세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사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의 주체체육은 오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을 체육강국의 지위에 하루빨리 올려세우자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체육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체육인들이 이번 전국체육인대회를 비약의 도약대로 삼아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백전백승의 실력으로 우리 조선을 반드시 세계적인 체육강국으로 떠받들어올릴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