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간쓰레기들이 특대형자작극인 《천안》호사건이 일어난 때로부터 5년이 되는 날을 계기로 더 위험하게 움직이고있다. 이미 수십만장의 반공화국삐라와 수천개의 기억기들과 DVD를 준비한 인간쓰레기들은 무인기로 그것들을 우리측 지역에 날려보낼 기회를 엿보고있다. 지어 다음달에는 미국의 인권모략군들과 함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리겠다고 줴치고있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태껏 괴뢰당국은 《체제상특성》이니,《표현의 자유》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묵인, 비호하고 괴뢰경찰을 동원시켜 인간쓰레기들의 《신변안전》을 보장하는 한편 삐라살포를 반대하는 인민들의 투쟁을 탄압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런가 하면 인간쓰레기들에게 막대한 자금을 대주다 못해 삐라살포용 《전단포》까지 만들었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의 적극적인 비호속에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인간쓰레기들은 이제는 청와대나 통일부같은것쯤은 하찮게 여기면서 미국상전과 직접 련계를 가지고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도 인간쓰레기들은 괴뢰당국이 무엇이라고 하든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몇몇 인간쓰레기들에 의해 겨레의 운명이 롱락당하는것을 결코 보고만 있을수 없다.
하기에 우리 혁명무력은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부추기는 괴뢰패당에게 엄숙히 경고하였다. 반공화국삐라살포로 초래될 파국적후과는 전적으로 괴뢰당국이 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