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들이 글을 게재하였다.
《인다스트리》 17일부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으신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다.
주석께서는 미국의 침략으로 인한 조선전쟁시기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시였다.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혁명,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도 언제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견지하시였으며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블리쯔》 20일부는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