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태양컵 태권도선수권대회가 18일 몽골민족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대회개막식에는 리사장 므.멍흐바뜨, 총장 르.게렐트오트를 비롯한 몽골민족종합대학 인사들과 태권도선수들,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주재 조선대표부일군들과 태권도사범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제1차 태양컵 태권도선수권대회개막이 선포되고 연설들이 있었다.
대학리사장은 대학에서는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몽골의 새 세대들속에 널리 소개하기 위하여 해마다 태양컵 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대히 진행하기로 하였다고 말하였다.
앞으로 대회를 통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기여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두차례에 걸쳐 몽골을 방문하심으로써 몽조친선관계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일성동지의 존함과 업적은 몽골인민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태권도경기와 시범출연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