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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정당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승리를 확신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승리를 확신한다.

민주꽁고로동당이 19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남조선당국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저들의 침략적본성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이번 군사연습의 목적은 조선반도를 완전히 타고앉아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로 만들려는데 있다.

전체 조선민족이 힘을 합쳐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확신한다.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지지한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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