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예술단, 예술선전대들이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최근 영화예술인들과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 국립연극단, 피바다가극단, 평안북도예술단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여러 예술단체 예술인경제선동대원들이 세포지구 곳곳에서 경제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들이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를 비롯하여 군대와 인민이 즐겨부르는 노래들로 경제선동의 첫시작을 뗄 때부터 공연장소에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가 된 조선의 참모습이 그대로 펼쳐졌다.
건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세포등판을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대지로 전변시키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뜻깊은 노래를 함께 불렀다.
예술인들이 노래 《내가 지켜선 조국》을 부를 때면 군인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전사된 무한한 영예와 행복감을 금치 못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재담, 희극교예, 요술과 같은 종목들도 펼쳐졌다.
경제선동대가 가는 곳 어디서나 로동의 보람과 기쁨, 즐거운 웃음과 희열이 차넘치였다.
예술단, 예술선전대들의 경제선동활동은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추동하였다.
세포등판을 진감시키는 경제선동대활동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