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와 에티오피아에서 19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된 자주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총대우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독립과 번영도 있다는 선군의 진리가 밝혀지게 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토론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성을 옹호하며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할데 대한 문제 등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키르코스지부소조 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은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자주위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주시대를 개척하고 빛내이신 주석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