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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 도당책임비서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력사적인 서한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으며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불타는 일념을 안고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기상과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체육인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는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값높은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긴 체육인들은 우리 당과 조국,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영웅,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의 위훈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체육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중시하는 하나의 전선이고 체육인들은 체육강국건설의 전초선에 서있는 기수, 돌격대라고 하시면서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지닌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튼튼히 준비하며 우리 식의 위력한 경기전법으로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련전련승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함으로써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백전백승의 실력을 발휘함으로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반드시 세계적인 체육강국으로 떠받들어올리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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