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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부추기고있는 미국 규탄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청년들이 20일 미국의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부추기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유엔인권리사회에 제출하는 진정서를 통해 그들은 반공화국삐라살포가 2004년 미국에서 《북인권법》통과이후 미국무성의 지원과 조종하에 이루어져 왔다고 까밝혔다.

미국정부는 미국의 《인권재단》 등에 삐라살포를 부추기는 자금지원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반공화국삐라살포단체를 지원하는것은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인권재단》이 남조선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위해 남조선에 오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유엔인권리사회가 미국정부에 삐라살포행위에 대한 지원을 중지할것을 권고하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그들은 뉴욕의 주요 거리들에서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반대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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