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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실탄사격훈련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호전광들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속에 25일 경기도 포천에서 실탄사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미8군소속 25사단과 괴뢰군 8사단의 방대한 무력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땅크, 장갑차들이 공화국측 지역을 가상한 지점을 향해 불을 토하고 무장정찰직승기들이 공중에서 지원사격을 가하며 진지점령훈련에 광분하였다.

이에 앞서 24일 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에서 구축함,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고속정을 비롯한 함정들을 내몰아 대규모해상기동훈련을 벌려놓고 함포실탄사격과 폭뢰투하훈련에 열을 올리며 화약내를 풍겼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그 무슨 《방어》를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북침선제공격을 노린것이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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