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2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며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체육강국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체육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의 기본내용이 강조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체육중시사상과 체육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도 지적되였다.
또한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며 체육경기를 조선식의 전법으로 진행할데 대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강습에서는 체육을 과학화하여 나라의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들이 강조되였다.
그리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온 나라를 체육열기로 끓게 할데 대한 문제, 학교체육을 강화하며 체육선수후비육성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를 앞둔 세계체육계의 움직임에 대한 문제 등이 취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