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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담화 보도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천안>호침몰사건과 그에 따른 <5.24조치>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다시 밝힌다》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10년의 《천안》호침몰사건후 공화국에 가하고있는 《5.24조치》를 해제할것을 남조선에 요구하였다.

공화국은 자기 나라와 상관없는 이 사건에 대해 《사과》하거나 《유감》을 표명하려 하지 않는다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에 밝혀져있는바와 같이 공화국은 《천안》호침몰사건의 진상을 과학적으로 해명하기 위한 재조사에 즉시 착수하는것이 필요하다고 간주하고있다.

조선국방위원회는 이를 위해 판문점이나 합의되는 임의의 장소에 이 사건과 련계된 모든 물증들을 가져다놓을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의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만일 남조선당국이 《천안》호침몰사건을 계속 공화국과 련계시키면서 《5.24조치》를 내들고 반공화국대결광기에 매달린다면 특대형모략극을 날조해낸 특등동족대결광인 또 다른 리명박일당이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이란의 파르스통신,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지 뉴스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영국의 BBC방송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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