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부산본부가 25일 부산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4.24총파업에 합세할것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주로총이 로동자들의 생존권실현을 위한 대《정부》요구안을 발표하고 4.24총파업을 선언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부당한 구실을 붙여 로동현장을 비정규직천지로 만들고 로동운동을 완전히 말살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재 로동자들은 숨도 제대로 쉴수 없는 지경이라고 하면서 로동자와 서민을 살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민주로총의 총파업은 《정권》의 독주를 막고 로조를 지키기 위한 투쟁으로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에 참가한 민주수호부산련대, 부산녀성단체련합, 부산청년회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 성원들도 박근혜《정권》의 반로동자, 반서민, 반민주정책을 끝장내기 위한 민주로총 총파업에 함께 참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구호를 웨치며 투쟁의지를 과시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