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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세월》호참사진상규명활동을 가로막는 당국 비난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세월》호참사진상규명활동을 가로막는 괴뢰패당을 비난하여 25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 파견된 공무원이 내부자료를 청와대와 《새누리당》에 보고한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독립성이 보장된 특별조사위원회에 렴탐군을 박아넣은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행위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일은 《새누리당》이 부적절한 사람들을 특별조사위원회 성원으로 임명할 때부터 우려된것이라고 까밝혔다.

지금이야말로 박근혜《정권》의 로골적인 방해책동에 맞서 전국민적인 분노의 함성을 터뜨려야 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대형참사앞에서도 오직 《정권》의 안위와 책임회피에만 몰두하는 야비하고 무능한 세력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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