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에 들어선 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생애를 되새기며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초가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에 대한 해설을 들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은 그들은 전승열병식광장에서 답례하시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전승기념탑 《승리》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표시하였으며 기념관에 전시된 혁명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보았다.
참가자들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평양국제축구학교, 개건된 5월1일경기장, 청춘거리체육촌과 기관차체육단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