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토론회가, 쓰르비아에서는 강연회가 23일에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떠나 미국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강력한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는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생애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와 전체 당원들은 언제나 영웅적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는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현 시대와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세기를 이어 빛날것이다.
우리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