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3월 2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남조선에 한사코 《싸드》를 끌어들이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26일과 27일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남조선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를 배비하려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가 더한층 격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임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준비를 갖추는것과 함께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에 따라 전략적경쟁자들인 중국과 로씨야를 제압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보려 하고있다고 대변인은 까밝혔다.

로씨야와 중국은 《싸드》의 남조선배비시도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과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네자비씨마야 가제따》와 인터네트통신들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이란의 이르나통신과 타스님통신,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먄마의 통신, 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일본의 교도통신, 미국의 VOA방송도 《조선 남조선에 미싸일방위체계를 배비하려는 미국의 책동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