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괴뢰패당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 리퍼트에 대한 징벌사건을 계기로《동맹강화》를 력설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징벌사건이 터지자 미국의 고위인물들은 저마끔 미국남조선《동맹은 변함이 없》으며 《앞으로도 공고할것》이라고 불어댔다.미국호전광들은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남조선과의 《동맹의 중대한 행사》라느니, 앞으로도 《안보공약을 지킬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며 전쟁연습의 강도를 더욱 높였다.
론평은 미국남조선《동맹강화》를 요란히 떠드는 미국의 속심은 이번 기회에 괴뢰들을 저들의 손아귀에 더욱 든든히 틀어쥐고 북침전쟁의 대포밥으로 써먹자는것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런데 괴뢰패당은 미국이 부르짖는 《동맹강화》타령에 감지덕지해서 어쩔줄 모르고 비굴하게 빌붙어 사람들의 조소를 받고있다.
세상사람들이 비웃는줄도 모르고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드는 괴뢰패당의 너절한 추태는 남조선인민들의 반미, 반박근혜감정을 더욱더 부채질하고있다.
사실 괴뢰패당이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드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는 황당한 궤변이다.
괴뢰패당은 애당초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떠들 처지가 못된다.
남조선미국동맹은 조작될 때부터 상전과 주구사이의 주종관계를 반영한 지배와 예속의 동맹, 미국의 침략정책실현을 위한 전쟁동맹이였다.
특히 이번 미국대사징벌사건과 관련한 미국의 오만한 태도와 괴뢰패당의 굴욕적인 추태는 남조선미국동맹의 진면모를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론평은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현 동맹관계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절대로 미국의 식민지예속에서 벗어날수 없고 증대되는 핵전쟁의 위험도 피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