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특대형모략극인 《천안》호침몰사건발생 5년을 계기로 괴뢰패당의 대결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남조선의 도처에서 벌어진 《추모음악회》,《추모식 및 안보결의대회》,《안보특별사진전》 따위의 반공화국모략행사들에서는 《사과촉구》니,《응징》이니 하는 개나발들이 쏟아졌다.
이에 기세가 오른 괴뢰군은 부대별로 해상기동훈련, 긴급출항훈련 등을 벌리며 허세를 부렸다.《독수리》훈련에 참가한 미제침략군도 괴뢰군과함께 분계연선지역과 동서해에서 합동실탄사격훈련, 화력시범훈련을 벌렸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괴뢰패당이 미국과 함께 《천안》호침몰사건을 북남대결도구로 써먹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핵무력을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리는 괴뢰들이 그런 망발을 줴치는것은 사람들을 웃기는 풍자극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보유국으로 위력떨치는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해서라도 깎아내리려는 박근혜의 고약한 망발에는 커다란 위험이 내포되여있다. 즉 우리를 무장해제시켜 손쉽게 타고앉으려는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알기때문에 괴뢰패당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단호하게,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괴뢰패당이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얻을것이란 자멸밖에 없다.
경고하건대 괴뢰패당은 이제라도 우리를 무엄하게 걸고든데 대해 온 민족앞에 사죄해야 한다.
괴뢰패당은 저들의 경거망동이 가져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