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3월 29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위한 투쟁 나설것 호소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27일 미제와 괴뢰패당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위한 투쟁에 나설데 대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이 시각도 평화를 위협하고 남북관계를 가로막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이 선제공격연습은 《맞춤형억제전략》을 작전계획으로 구체화하는것으로서 북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매우 위험한 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

특히 30일에 감행될 《쌍룡》상륙작전훈련에서는 해병대가 직승기를 타고 평양에 투하되여 《점령작전》을 수행하는 공중돌격훈련이 처음으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점령》을 위한 훈련이 어떻게 방어훈련인가고 하면서 한마디로 이번 합동군사연습 특히 《쌍룡》훈련은 공격훈련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전쟁이 재발되게 하는 도화선이 바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남북관계에 큰 악영향을 주는 이 전쟁연습때문에 관계개선이 한발자욱도 전진하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남북모두에게 해를 끼치는 합동전쟁연습을 계속 진행할 리유가 없다고 하면서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기 위해 합동전쟁연습을 막아내자고 지적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