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6일 남조선의 청년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의 중지를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자기들이 미국에서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을 부추기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활동기간 삐라살포행위가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로막고 군사분계선지역주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는 위험천만한 짓이라는데 대해 낱낱이 폭로하였다고 말하였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영원히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자국의 리익을 위해 북을 자극하는 삐라살포행위를 지원하는 행위를 걷어치우고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배치책동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