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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 예술공연 《추억의 노래》 관람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전국체육인대회 참가자들이 29일 인민극장에서 예술공연 《추억의 노래》를 관람하였다.

어버이장군님의 품속에서 인민의 사랑받는 명가수, 명연주가들로 자라나 주체예술의 개화발전에 공헌한 만수대예술단, 보천보전자악단, 왕재산예술단의 오랜 배우들은 위대한 김정일시대를 장식했던 기념비적명작들을 무대에 올렸다.

서곡 관현악과 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따사로운 그 품이 그립습니다》에 이어 무대에 펼쳐진 남성독창과 방창 《동지애의 노래》,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전사의 길》, 녀성독창 전인민적송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관현악과 남성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 등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대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충성의 노래》와 《수령님 은덕일세》, 《웃음꽃이 만발했네》, 《사랑의 봄빛》,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내 나라 제일로 좋아》, 《휘파람》, 《반갑습니다》, 《정일봉의 우뢰소리》, 《너를 보며 생각하네》,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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