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23일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자애로운 어버이로 불리우시였다.
뜨거운 인민사랑을 지니신 주석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가 실시되고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이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여왔던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조선에는 심심산골로부터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주석의 발자취가 깃들지 않은 곳이 없고 그이의 보살피심이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다.
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온 나라 학생소년들에게 새 교복을 마련해주시고 새옷 입은 학생들을 보시며 너무도 기쁘시여 몸소 그들의 사진을 찍어주신 사실자료를 전하고 이런분을 어찌 어린이들이 스스럼없이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르지 않겠는가고 썼다.
글은 절세위인을 만나뵈온 외국인사들의 반향을 소개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도 19일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는 18일 《과학과 인재중시에 관한 조선로동당의 사상의 결실》이라는 제목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높이 발휘되고있는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전하는 글을 사진들과 함께 실었다.
한편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14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 옥류아동병원》이라는 제목의 소개편집물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