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화책동과 남조선괴뢰들의 종미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통일연구원이 미국의 식민지인 남조선의 실상과 종미사대매국노들의 추태를 폭로하는 백서를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은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미국의 식민지이다.
남조선괴뢰군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직접적인 명령이 없이는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식민지고용군에 불과하다.
치외법권적인 특권을 가지고있는 남조선주둔 미군은 살인과 강간 등 온갖 범죄를 감행하여도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다.
명백히 말하건대 남조선은 미국의 완전한 특등식민지이다.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을 개탄하여 세계의 수많은 출판물들도 남조선을 가리켜 미국의 《51번째주》로 야유조소하고있다.
친미사대세력이 권력의 자리에 남아있는 한 남조선은 영원히 미국의 식민지멍에를 벗지 못할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은 친미사대세력을 타도하고 외세의 간섭없이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