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제4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진행된다.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신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셔갈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전인민적인 예술축전이다.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과 예술선전대 예술인들기동예술선동대원들, 예술소조원들이 참가하는 축전은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평양의 극장, 음악당, 회관들에서 여러 부류로 나뉘여 단독, 조별, 경축공연형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수령흠모의 송가들이 울려퍼지게 될 축전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주체예술발전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적극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