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29일까지 웬남에서 있은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까자흐스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배구팀들이 참가하였다.
준결승에 진출한 조선의 4.25팀은 까자흐스딴팀과의 경기를 3:0으로 결속하였다.
결승경기에서도 다양한 쳐넣기와 순간타격 등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려 웬남 LVPB팀을 3:1로 이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