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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딸라제국의 멸망 불가피하다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재무장관 제이코브 루가 미국회 하원금융봉사위원회에서 증언하면서 미국회가 국제통화기금과 같은 해당 기구들의 개혁을 승인하지 않는다면 국제기구들에서 미국의 지위가 위태로와지는 위험이 조성될수 있다고 아부재기를 쳤다.그는 개혁은 국제통화기금에서 미국의 《지도적역할》을 유지할수 있게 하는 최상의 방도로 된다느니, 미국경제와 국가안보리익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개혁의 필요성을 렬거하였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재무장관이 국회에서 한 증언은 결국 딸라의 주도적지위, 세계금융계에서 차지하는 미국의 지배적지위가 급속히 허물어지는것을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고 내지른 비명소리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은 국제통화기금을 개혁해도 지배적지위가 허물어지게 되여있고 개혁하지 않아도 쇠퇴몰락하게 되여있다.

딸라는 이미 국제기준통화로서의 독점적지위를 상실하고있다.현시기 많은 나라들에서 딸라배척바람이 불고있다.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딸라대신 단일한 지역화페로 무역결제를 진행하고있다.

유럽기업들이 미국딸라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있다.미국기업들까지도 무역거래에서 자국화페가 아니라 다른 나라 화페로 결제하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미국화페는 세계곳곳에서 배척을 받고있다.

세계 많은 나라들은 미국의 금융제재를 더이상 용납하려 하지 않고있다.

미국이 자국화페를 다른 나라들의 체제전복과 《자유화》실현의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는데 대해 많은 나라들이 각성을 높이고 배격하고있다.

세계는 딸라에 대한 환상에서 깨여났으며 그에 등을 돌려대고있다.

딸라제국인 미국의 멸망은 불가피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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