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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무기수출로 리속을 챙기는 미국 규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스웨리예국제문제전략연구소가 보고서를 통하여 미국이 무기수출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자리를 차지하고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국산무기를 대대적으로 수입하는 중동지역에서만도 지난 5년간 무기수입이 54%나 증대되였다고 한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으로서의 미국의 정체가 또다시 드러났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무기장사에 재미를 보고있는 미국은 기회를 잘 리용하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기회를 만들어가며 무기수출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테로분자소탕에서 가장 효과적인 무기가 무인기라고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는데 이것이 효력을 내고있다.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무인기를 구입하는데 막대한 자금을 들이밀었다.

우크라이나사태의 실질적인 조종자인 미국이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군사적대결이 눈에 띄게 첨예화되고있는속에 나토의 군사연습에 《패트리오트》미싸일을 제공함으로써 또 한차례의 돈소나기를 맞게 되였다고 한다.

결국 미국은 피의 전란속에서 저들의 리속을 챙기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영국에서 발행되는 아랍어신문인 《알 아랍》은 10여년동안 지속되고있는 반테로전에서 가장 큰 리득을 보는 나라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전하였다.

론평은 이미 오래전에 세계가 미국의 무기수출을 두고 《충돌수출》이라고 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끊임없는 침략과 전쟁을 통하여 살쪄온 미국이 지금도 다른 나라와 민족들이 흘리는 피의 대가로 생존해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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