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는 생산현장들에 과학기술지식보급실을 꾸려놓고 운영하고있는것이 하나의 풍경으로 되고있다.
지난 2월초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일수 있게 과학기술지식보급실운영을 잘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평양화장품공장 지배인 김현은 이렇게 계속하였다.
최근 공장에서 새 제품을 많이 개발하고 화장품의 질을 한계단 높은 수준에 올려세운 성과의 비결은 과학기술지식보급실을 잘 꾸리고 운영을 정상화한데 있다.
보급실에는 과학기술봉사기지의 봉사와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원격강의도 받을수 있게 해놓았으며 많은 과학기술자료들을 보관하는 자료기지도 구축하고 직장들을 련결한 국부망도 형성했다.
결과 로동자들이 콤퓨터들을 통하여 원격교육도 받고 필요한 자료들을 주고받으며 풍부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앞장에 서고있다.
그러니 로동생산능률이 올라가고 제품의 질이 높아지게 되였다.
송림항 항장 김융기는 항에서 과학기술지식보급실을 잘 꾸리고 그 운영토대도 그쯘히 마련해놓고 종업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게 하고있다, 그리고 배운 지식으로 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함흥모방직공장 등의 생산단위들은 물론 평양산원과 같은 단위들에도 과학기술지식보급실이 생겨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실현에 기여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