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 물의 날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사업하고있는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 대표단은 31일 협조지역인 조선의 평안남도 신양군 신양읍을 참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평안남도 신양군지부 일군들, 청소년적십자회원들, 자원봉사자들, 현지 주민들이 그들을 맞이하였다.
지부 일군은 대표단성원들에게 지난시기 련맹의 협조로 진행한 물위생, 보건, 재난관리분야의 협조정형과 그 효과성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현지참관 및 가정세대들에 대한 방문도 진행하였다.
이날 3월, 4월 위생월간에 즈음하여 주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벌리는 위생선전활동과 위생선전을 주제로 한 학생들의 예술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