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지난해 4월 1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을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신 때로부터 1돐이 되여오고있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주체의 혁명전통이 어려있다.
지난 1년간 전국의 2,700여개 단체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행군하였다.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에 이어 전군의 모범적인 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전국의 당책임일군들, 농근맹일군들과 초급선전일군들, 출판보도부문 기자, 언론인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단체의 군중이 백두전구들을 답사행군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조선인민내무군 군인들은 백두의 눈보라와 칼바람을 페부로 체험하면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였다.
백두전구들을 답사행군한 전국행정책임일군들은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오늘의 투쟁에 구현해나갈 의지로 심장을 불태웠다.
혜산청년광산, 평양제1백화점, 창광봉사관리국, 평성의학대학, 혜산농림대학 등 수많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원, 학생들도 답사행군에 참가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함경북도를 비롯한 각 도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답사행군길에서 선군혁명천만리길을 끝까지 이어나갈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