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3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머지 않아 김일성각하의 탄생 103돐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자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주석께서는 총대로 일제를 때려부시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건당, 건국위업을 실현하시였다.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신것은 김일성주석의 선군혁명령도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주석께서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에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대참패를 안기시였다.
또한 전후복구건설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언제나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견지하시면서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성에 기초한 국제관계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