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을 국제적인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할데 대한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9차 토론회 호소에 호응하여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가 3월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올해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을 국제적인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과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과 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6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빛나는 생애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진행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