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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리는 미국과 남조선 규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27일 유엔인권리사회 제28차회의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또다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했다.

남조선괴뢰외교부것들은 저들이 《공동제안국》으로 참가했다고 하면서 《북인권문제》에 대한 유엔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느니, 《권고사항리행》이니, 《개선조치촉구》니 뭐니 하고 주제넘게 줴쳐대고있다.지어 괴뢰들은 가까운 시일안으로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정식 개설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려 하고있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 모략소동을 통해 외세에는 설설 기고 동족한테는 이리처럼 달려드는 괴뢰패당의 추악한 본색이 다시금 여실히 드러났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저들의 추종세력들을 긁어모아서라도 국제무대에서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함으로써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권위를 훼손하고 우리 내부를 허물어 이루지 못한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 바로 미국의 속심이라고 까밝혔다.

문제는 남조선을 사람 못살 인권의 불모지로 전락시킨 괴뢰패당이 제 주제에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는것이라고 밝혔다.

더우기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고 우리 체제를 전복하려고 간첩들을 연방 들이미는 괴뢰패당이 우리에게 《인권》이요 뭐요 하고 떠드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겨냥한 미국과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추호도 용납치 않을것이며 단호히 대응해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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