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진보련대, 청년련대, 전국녀성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3월 30일 경상북도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의 해안가에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상륙작전훈련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해병대와 해군, 공군의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포항일대에서 반공화국선제공격을 위한 《쌍룡》상륙작전훈련을 《결정적행동》단계에서 벌려놓으며 우리의 해안지역을 가상한 지점을 점령하는 훈련에 열을 올렸다.
해군, 공군의 대규모화력지원밑에 직승기와 상륙장갑차
함선 등을 타고 목표해안에 들이닥친 수천명의 해병대병력이 전쟁물자들을 보급받은후 내륙지대에로 공격을 계속하며 전쟁화약내를 풍겼다.
이에 항의하여 단체들은 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 평화는 전쟁연습이 아니라 남북의 화해와 협력, 교류를 통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단체들은 당국이 군사연습을 그만두고 평화분위기조성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단체들은 시위 등을 잇달아 벌리며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