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북침상륙작전훈련이 엄중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지난 3월 27일부터 기동을 시작하여 상륙을 위한 해상침투 및 해안정찰훈련에 돌아쳐온 호전광들은 30일 《결정적행동》단계에서 상륙훈련을 벌려놓고 우리의 해안지역 《점령훈련》에 광분하였다.
31일에도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병대와 해군, 공군의 방대한 무력이 조선동해에서 상륙훈련을 벌려놓으며 전쟁화약내를 짙게 풍겼다.
명백히 우리의 지역을 타고앉기 위한 이 광란적인 전쟁소동을 통해 우리 수뇌부 《제거》와 《평양점령》을 목표로 하고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엄중성이 더욱 여지없이 드러났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그 무슨 《년례》니, 《방어》니 하고 궤변을 늘어놓아도 그 속에 감추어진 침략적성격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