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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 끝장낼것 주장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국의 식민지 남조선의 실상과 종미사대매국노들의 추태를 만천하에 폭로한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남조선은 미국의 완전한 식민지이다》를 지지하여 3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주시대인 오늘날 남조선은 21세기에 존재하는 독특한 식민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치외법권적 특혜를 받고있으며 살인과 강간 등 온갖 범죄를 일삼고있다.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은 대사관이 아니라 식민지총독부이다.

미국대사관은 괴뢰청와대와 《정부》, 《국회》는 물론 남조선사회의 모든 분야에 정보망, 감시망들을 거미줄처럼 늘여놓고 현지통치기구의 본산, 식민지총독부로 활동하고있으며 미국대사는 식민지총독의 역할을 맡아하고있다.

미국은 저들의 식민지고용병이나 다름없는 남조선괴뢰군에 대한 통수권을 완전히 빼앗았다.

미국은 또한 외세에 의존하고있는 남조선경제를 완전히 거머쥐고있다.

박근혜《정권》은 남조선을 미국에 더욱 철저히 의존하게 만들고있으며 북침전쟁책동의 돌격대로 나서고있다.

우리는 지금이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를 끝장내야 할 때라고 본다.

박근혜와 같은 친미사대매국노는 《정권》의 자리에서 당장 물러나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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