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수십종의 분석용표준물질들이 새로 개발되였다.
분석의 기준이라고 할수 있는 표준물질이 개발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경영활동과 생산실천에서 원료나 생산물의 질을 정확히 평가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전반적인 품질관리와 규격화사업도 보다 높은 수준에서 개선할수 있게 되였다.
국가과학원 중앙실험분석소의 과학자들은 표준물질들을 새로운 식으로 개발할 목표를 세우고 수년간에 걸쳐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재료의 성질에 따르는 합리적인 제조절차와 방법론을 확립하고 외부오염과 휘발성분의 손실 및 특성량값의 변화를 방지할수 있는 기술을 국내의 원료에 의거하여 완성하였다.
수십종의 분석용표준용액들과 유색금속, 광석, 강철 등 각이한 표준물질들은 국제규격화기구(ISO)가 제정한 기술지표들에 부합된다.
부소장 리근삼의 말에 의하면 최근년간 국제시험소인정협력기구(ILAC)의 품질시험소(quatest.3)와 2차의 비교시험을 진행한 결과 표준물질특성값들이 세계적수준으로 인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