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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격찬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먄마, 로므니아에서 경축모임,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월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심오한 사상리론과 위대한 혁명실천으로 주체조선의 새기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인류해방투쟁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을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을 갖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한평생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반제투쟁과 새 사회건설위업을 성심성의로 지원해주시였다.

먄마 만달레이체육 및 신체교육연구소 소장 묘 민 아웅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념원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누리에 더욱 위용떨치고있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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