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부산, 경상남도지역 단체들이 미국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추진하려는 당국의 사대매국적망동을 규탄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는 3월 31일 《새누리당》 부산시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새누리당》이 《싸드》배치와 관련한 의원총회를 가지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론의는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싸드》배치는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랭전구도를 형성하고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할뿐아니라 국민혈세 랑비만 불러오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반도평화와 남북관계개선을 방해하는 공격무기의 배치를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경남진보련합은 《새누리당》 경상남도당사앞 등지에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한편 단체는 《국회》의원들을 찾아가 항의문을 들이댔다.
단체는 항의문에서 여당이 선제공격무기인 《싸드》배치책동을 즉시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부산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은 3월 26일과 27일 부산과 경상남도 창원, 김해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여당 의원실들을 각각 찾아가 《싸드》배치책동의 중지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전달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