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제20차 태양절료리축전이 1일부터 3일까지 평양면옥에서 있었다.
축전은 성, 중앙기관과 각 도들에서 선발된 50개 단위의 900여명이 참가하여 료리과학기술성과자료전시회와 명절료리 및 지정료리전시회, 료리사들과 접대원들의 기술경연 및 기교시범출연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각지의 봉사자들이 만든 특색있는 료리들과 음료들,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이 출품되였다.
최근년간 급양봉사단위들에서 새롭게 창안완성하여 봉사에 받아들인 료리 및 식료가공품과 료리가공설비들, 료리기술도서와 참고서, 록화편집물 등이 전시된 료리과학기술성과자료전시회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정료리전시회와 각종 료리, 주식, 음료들로 이채를 띤 명절료리전시회도 축전분위기를 더욱 돋구어주었다.
청류관, 평양고려호텔, 문수각, 평양메기탕집을 비롯한 여러 단위 료리사들과 접대원들의 기교시범출연도 있었다.
페막식이 3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