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며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치신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3월 30일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에서 진행된 태양절경축 말레이시아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 청칭치가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위원장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사상의 거장,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군사의 영재,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다.
그이의 한평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한생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경모를 받고계신다.
그이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결성식에는 말레이시아의 각계 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