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4일기사 목록
베닌단체들 총련의 책임일군들에 대한 일본경찰당국의 탄압행위 규탄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가 일본경찰당국이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3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의 날강도적인 탄압행위를 단죄하였다.

이번 강제수색이야말로 일본의 헌법과 형사소송법은 물론 국제법에도 위반되는 전대미문의 폭거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경찰당국의 만행은 조선의 《제도붕괴》를 운운하면서 초강도《제재》로 조선을 질식시켜보려는 미국의 각본에 따른것이다.

총련은 재일동포들의 제반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옹호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이며 조일 두 나라사이에 국교가 없는 속에서 외교대표부적역할을 담당수행하고있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는 총련의 책임일군들에 대한 탄압을 불법무도한 인권유린행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용납 못할 주권침해행위로 락인하면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