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4월 4일기사 목록
뻬루정계인사들 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위업 지지와 련대성 표시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인사들이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3월 27일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와 총서기 까띠 깜뽀스 룐톱은 전선창건 52돐경축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사회주의나라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 정치의 주인이 되여 당당하고 평등한 권리를 행사하며 모두가 화목하게 사는 인민의 나라로 건설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적대시책동과 침략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조선은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물리칠수 있는 막강한 핵보유국이다, 미국도 감히 조선을 건드리지 못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확고한 국제적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