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과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가 일본당국의 총련탄압만행을 규탄하여 3월 3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3월 26일 일본경찰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총련중앙의 책임일군들인 의장과 부의장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총련은 조일사이에 국교가 없는 조건에서 조선의 외교대표부적역할을 수행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선린우호관계발전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는 공화국의 합법적인 해외공민단체이다.
이번에 총련중앙 책임일군들의 집에까지 불법침입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에 대한 일본당국의 적대감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과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는 총련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일본당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총련에 사죄하고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