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호드까에서 3월 31일과 4월 1일에 좌담회,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통일로씨야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지부 지역정치리사회 비서 로보다는 김일성동지는 조선이 미국의 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토대를 마련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온갖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나호드까지역위원회 위원장 미슈낀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이야말로 가장 정당한것이다.
인민대중을 중시하고 전체 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제도가 바로 조선식사회주의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깊이 연구하고 실천에 구현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의 풍부한 경험을 따라배울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