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혁철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일 모하메드 울드 아브델아지즈 모리따니이슬람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모리따니와 조선사이의 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도 두 나라가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긴밀히 협조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친선적인 조선인민은 조선반도정세가 의연 긴장하지만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