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3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며 선군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조선로동당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천명되여있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년간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려는 당의 억척불변의 의지가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승의 기치로 높이 들고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불패의 당,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전투적당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당건설과 당활동이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의도대로 진행되고있으며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속에서 전체 인민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되고있다.
당의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에 의하여 군대와 인민이 사상도 투쟁기풍도 하나가 된 군민대단결이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조국과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할바없이 강화되고있다.
백두의 서리발총검을 높이 추켜든 천만의 대오가 있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투쟁에서 불패의것으로 다져진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적들의 그 어떤 침략기도도 총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끝)